소태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쓴맛의 추억 : 소태나무 5살 아이가 엄마 젖을 물고 살았다. 젖꼭지에 빨간약을 발라보기도, 윽박도 질러보았지만 아이는 젖을 떼지 못했다. 소태나무 줄기의 껍질을 벗겨 젖꼭지에 바르고 젖을 물리자 아이가 밥을 먹기 시작했다. 소태나무의 쓴 맛을 제대로 경험한 동생이 지금도 그 맛을 기억하고 있으려나? 어릴적 보았던 소태나무가 아직도 시골집 주변에 자라고 있다. 오줌소태와 소태나무는? 이전 1 다음